EVO+Aqua ICL 4년연속 최우수 안과 위촉

  • 2021-02-01
온누리스마일안과, EVO+Aqua ICL
4년연속 최우수 안과 위촉



안전한 수술을 위한 연구활동에 기여해 온 온누리스마일안과가
STAAR社로 부터 4년연속 EVO+Aqua ICL 최우수안과로 선정되었습니다!

EVO + Aqua ICL은 눈 속의 수정체 앞에 삽입하여 시력을 교정할 수 있도록 특수 고안된 렌즈입니다.
후방에 위치해 외관상 전혀 보이지 않고 홍채절개술이 필요 없어 통증은 최소화됩니다.



온누리스마일안과는 2017년 고도난시 환자들도 토릭렌즈 대신 일반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대한안과학회지를 통해 발표함은 물론 국내 최초 칼리스토아이 난시연구센터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고도난시 환자는 난시전용렌즈(토릭렌즈)를 써야 하지만
렌즈가 회전하여 난시축이 틀어질 경우 교정효과가 떨어지게 되는데요, 
온누리스마일안과는 각막을 깎지 않는 FM난시교정으로 난시를 낮춰서
일반 ICL로 고도난시 환자 교정이 가능한 국내 유일 안과입니다.



각막량을 보존하는 온누리만의 병합수술은 안전성과 수술결과가 뛰어납니다.
앞으로도 온누리스마일안과의 노하우로
렌즈삽입술의 안전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연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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